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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식에는 국토교통진흥원과 아주대·한국과학기술원·인천대·한국항공대·경북대·대진대 등 참여대학 관계자와 연구책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도로교통, 물류, 항공, 스마트시티, 안전 등 5개 분야의 지정대학 현판 증정식과 총괄기관인 아주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 DNA플러스 융합기술대학원 사업은 5년간 정부지원금 284억원을 투입해 각 분야별 맞춤형 석·박사 학위과정 신규과정을 개설해 과학기술 인재 66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주대 'DNA플러스 융합학과', 인천대 '융합물류시스템학과', 한국항공대 '미래항공교통학과', 경북대 '안전융합공학과', 대진대 '스마트시티건설융합기술대학원'을 신설했다.
박승기 국토교통진흥원장은 "국토교통 DNA플러스 융합기술대학원을 통해 전문성과 융복합 능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진연구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