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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영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새로 출시하는 BI와 캐릭터를 선보인다. 이어 상권 대표 음식 전시와 시식회, 상인들이 참여하는 장충주막 등 먹거리 축제를 벌인다. 매운 음식 빨리 먹기, 음식 먹고 휘파람 불기 등 행사를 통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국대학교 학생, 장충동 주민 공연과 중구문화재단의 무대도 진행한다.
23일 오전 11시 장충단 공원 내 기억의 공간 전시실 앞에서는 '필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4인조 재즈밴드 JIN's Quartet이 분위기 있는 재즈 선율로 물들일 전망이다.
장충단공원에서 재즈공연을 관람하면 토스에서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토스에 접속해 '친구와 함께 토스 켜고 받기 2배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480원의 현금성 포인트를 챙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전통시장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상품권 행사도 추진한다. 충무로 골목형상점가(21~22일), 방산종합 상가(21일), 숭례문수입상가(23~27일)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펼친다.
김길성 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가 올라 상차림 준비가 고민이라면 품질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 좋다"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도 마련했으니 명절 기분 한껏 내며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