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 황톳길 조성'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역 내 6곳 중 율동공원을 비롯해 대원공원 황톳길, 수진공원 황톳길 3곳이 개장됐다.
나머지 3곳은 오는 22일 수내동 중앙공원과 창곡동 위례공원이 동시 개장되고, 구미동 79번지 공공공지에 조성되는 황톳길은 10월중 개장될 예정이다.
기존 산책로를 활용한 율동공원 맨발 황톳길은 길이 740m, 폭 1.5m, 20㎝ 두께 규모로 조성됐다.
여기에다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과 포토존도 설치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맨발 황톳길 걷기 코스는 생활권 내에서 건강을 챙기고 힐링하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