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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추석명절 맞아 복지시설 19개소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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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9. 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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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 전달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남여수시 장애인 복지시설 '가나헌'등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조합위원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복지시설 19개소를 위문했다.

20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번 위문은 여수, 순천, 광양, 하동에 있는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경로당 15개소를 대상으로, 조합위원을 비롯해 본부장 등 직원들이 참여해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로했다.

광양시 장애인시설인 '햇살' '순천시 사회복귀시설 '사랑샘'과 여수시 장애인 복지시설 '가나헌'등을 위문한 곽준길 행정개발본부장은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양경제청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오고 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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