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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모리 쇼'는 국악과 팝 & 록을 융합한 일렉트로 국악 콘서트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새로운(nu) 장단(Mori)이라는 이름의 '누모리'는 미국 국립예술의 전당 J.F 케네디센터 콘서트 KBS1 국악한마당-누모리 쇼, JTBC '풍류대장', 2016 올해의 음반 수상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일렉트로 국악'의 선두주자다.
'풍류대장'의 인기 소리꾼 이아진, 구민지, 윤세연의 뛰어난 가창력과 누모리의 압도적인 연주력을 바탕으로 사물놀이와 록, 판소리와 블루스, 정가와 뉴에이지, 민요와 팝 등 다양한 주제와 새로운 스타일의 편곡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국악의 흥겨움과 대중음악의 친근함을 조화롭게 아울러 아울러 다양한 스토리와 감성을 표현하는 누모리는 한번 들으면 바로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노래와 이전에 없었던 새롭고 파격적인 작/편곡 스타일, 압도적인 가창력과 연주력을 자랑하는 작품들을 '누모리 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은 "이천국제음악제 기간 중 클래식과 탱고, 재즈에 이은 국악을 베이스로 한 누모리 쇼까지 다양한 장르와 컨텐츠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