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농기원, 중국 양링농업첨단기술박람회에서 전남농업 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1010013079

글자크기

닫기

나주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9. 21. 12: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홍재 원장, 스마트농업 육성 등 PPT 발표로 큰 호응 이끌어
전남농기원
박홍재 전남농기원장이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양링농업첨단기술박람회에 참석해 전남농업 발전 현황 등 PPT 발표하고 있다./전남농기원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전남 농식품 수출 활성화와 '2023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를 위해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고 있는 '양링농업첨단기술박람회'에 참가해 전남 농업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9일부터 5일간 '미래농업 산업발전과 디지털농업 식품산업 발전 등 산시성 자유무역개발국 경제무역발전'이란 주제로 한국, 캐나다, 러시아, 독일 등 35개국 500여 업체들이 참가해 세계농업국과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전남의 농업발전 현황과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치유농업, 친환경농업 등에 대한 PPT 발표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각국 대표들은 오는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 관심을 가지면서 참석을 희망한다고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전남에서 23개 업체가 참여해 가공식품 중심으로 전시·판매·시음회 등 다양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