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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최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분야별 주요사업과 현안사항을 공유해 논의하고 올해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긴 추석연휴 비상·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제4회 김홍도축제 △제38주년 안산시민의 날 기념식 △2023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등을 비롯해 각 동 체육행사 및 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들이 시민에게 활력을 주는 즐겁고 안전한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를 견지할 것을 강조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을 위한 혁신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안전 대책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