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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박물관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박물관 상설 전 '왕을 만나다' 코너와 연계된 교육으로, 신라의 황금문화를 알아보고 감상,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금이 번쩍 무늬가 쏙쏙'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이야기를 시작으로 무덤에서 발견된 황금문화재의 무늬와 특징을 살펴보고, 황금에 표현된 여러 가지 제작기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표현활동으로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무늬를 활동지에 꾸며 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방법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 집에서 해당 교육을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 집 교육·행사교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어린이박물관 상설전 연계 교육프로그램 '황금이 번](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26d/2023092601002752400156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