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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원 광명시장, 추석연휴에도 현장 근로자 격려... ‘생생 소통 현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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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0. 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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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박승원 광명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달 28일 환경미화원들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광명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생생 소통 현장'을 이어 나갔다.

3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달 28일 첫 방문지로 KTX광명역을 찾아 역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고향길을 떠나는 귀성객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연휴 기간 동안 정상 운영하는 광명동굴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박 시장은 깨끗한 광명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과 현장 활동을 함께했다.

박 시장은 소하동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광명시 재활용쓰레기 선별장을 찾아 환경미화원들의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24시간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있는 도시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박승원 시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을 위해 각 현장에서 근무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모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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