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00억 현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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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대전 중구 유천동 일대 연면적 19만1110㎡ 규모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9층, 5개동 아파트 930가구, 오피스텔 64실 및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약 3728억원이다.
또 태영건설은 다음 날 경기 분당 백현마이스 도시개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메리츠증권과 컨소시엄을 통해 참여한다. 전체 계약금액 3조4115억원 중 태영건설 지분은 약 1조234억원이다.
이는 PF보증이 수반되지 않는 사업이다. 업무시설, 복합시설, 전시컨벤션 및 지원시설 등을 조성한다.
한편 태영건설은 지난달 14일 부동산 자산을 담보로 금융기관으로부터 1900억원을 확보했다. 그룹 차원의 지원까지 더해 현재 4000억원 이상의 현금을 보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