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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 이후 23년간 진행된 국내 최초 및 최장수 록 페스티벌이다.
다방은 이번 행사에서 'PLAY with RELAX' 콘셉트의 '릴렉스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휴식 공간과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다방의 릴렉스존은 페스티벌의 달아오른 열기를 잠시 식힐 수 있는 공간이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그린스테이지 부근 피크닉 존에서 운영한다. 다방 앱 설치 시 운영 시간 동안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릴렉스존에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부스 안 '거울 포토존'에서 거울 셀카를 찍을 수 있다. 또 편안한 공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은 리본을 거울 존 주변에 매달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이밖에도 다방 앱 회원가입 시 축제 현장을 네컷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방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집 모양의 기념품 부채도 받을 수 있다
장준혁 다방 마케팅실장은 "페스티벌 관람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해 '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다방에서 제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부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