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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축제, 이천이 좋아요'전시회는 방문객들이 이천시민이라는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일상과 축제 사진으로 구성됐다.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연대별 대표사진이 전시됐다. 이중 많은 방문객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90년대 사진이 중심이다.
주요 기록은 1952년 이천제일국민학교(현 이천초등학교) 졸업 △시민의 날 행사 △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제 △백사 산수유꽃 축제, △군 장병들의 모내기 지원과 수해복구 지원 사진 등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일상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고 기록하는 것 또한 이천시가 꼭 해야 할 일"이라며 "더 많은 시민의 행복한 일상 기록을 모으고 나눔으로써 이천시민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