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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어린이집 일일 보조교사로 나선 이재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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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10. 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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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의 의견에 적극 귀 기울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
일일 보조교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시청어린이집에서 일일 보조교사를 하고 있다./수원시
수원특례시는 이재준 시장이 지난 11일 팔달구청 내 수원시청어린이집에서 일일 보조교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청어린이집 지혜반에서 3~5세 아동 12명의 '도자기컵 그림 그리기' 체험 활동을 돕고 임산부인 박세나 보육교사를 격려하며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이 시장은 어린이집 학부모들과 만나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간식, 출퇴근 편의성 등 불편 사항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아이를 낳고 보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 며 "시 차원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에 교육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아의 경우 학부모가 등하원을 도와야 하기 때문에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제일 중요하다. 학부모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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