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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3은 자원봉사자, 이재준 시장“희생이 있어 수원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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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10. 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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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원봉사센터, 2023년 한마음워크숍 개최
자원봉사자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3년 한마음워크숍'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수원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항상 현장에서 발로 뛰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열정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수원특례시가 있다"고 말했다.

11~12일 수원시 자원봉사센터가 개최한 '2023년 한마음워크숍'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신 수원의 (등록된 자원 봉사자수) 41만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선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주시 영릉·광주시 곤지암 일대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재해재난 9개 단체, 사랑의 밥차 7단체, 자원봉사센터 주관 교육강사단, 우수프로그램 참여단체,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상위단체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워크숍 첫날인 11일 '새로운 수원 빛나는 자원봉사자'를 주제로 강연하며 민선 8기 시민 중심 정책, 자원봉사자의 노고 인정에 대한 보상 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11일 여주 신륵사와 영릉, 화담숲을 탐방하고 단체 네트워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12일 화담숲을 관람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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