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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회는 바쁜 일상생활로 지친 입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우건설은 최근 5년 내 입주한 푸르지오 단지 18곳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음악회는 1부 전통 연희공연과 2부 오케스트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즐거움이 다가온다'라는 뜻의 다온연희단의 젊고 패기 있는 공연으로 포문을 열고, 2부 오케스트라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인 겨울왕국 ost부터 클래식까지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곡을 연주한다.
또 페이스페인팅,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들을 마련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주 부산 '화명 푸르지오 헤리센트'와 충북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에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악회를 지속 개최해 입주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