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시장 등 200여명 참가
 | 10.15(김해시 올해 전국체전 대규모 인원 벤치마킹)사진1 | 0 | | 홍태용 김해시장(중앙)과 내년 전국체전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제104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전남을 방문했다./ 김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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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장애인)체전 주 개최도시인 경남 김해시가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13~19일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을 벤치마킹했다고 15일 밝혔다.
벤치마킹에는 홍태용 시장과 실시부서, 경기종목별 협회장,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내년 전국체전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들은 체전 첫날 개회식을 참관하며 교통·주차·숙박 대책과 홍보방안을 살폈으며 홍 시장은 시·도체육회와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내년 전국체전 주 개최지 김해시를 홍보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 전국체전의 훌륭한 점은 받아들이고 부족한 점은 개선해 2024년 김해 방문의 해에 걸맞은 성공적인 전국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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