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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거래 장터는 포도, 사과, 애플수박, 복숭아조림, 꿀, 송향버섯 등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영천시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홍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우로지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별빛촌 목요 장터를 3년째 운영 중이다. 지난 6월 개장한 보현산 댐 별빛전망대 농특산물 판매장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는 관내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대와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 장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