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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엘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적극 수용한 최신 광고·홍보 트렌드가 소개됐다. 세미나는 KT 강남법인고객본부장 성원제 상무의 인사말로 시작해 마케팅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 발표, KT 타겟 마케팅 서비스 'K-Ads' 소개와 시연으로 이어졌다. K-Ads는 KT 빅데이터에 기반해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마케팅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지니 TV의 주요 100여 채널에 노출되는 광고 서비스 'LiveAD+' △버스 쉘터 △지하철에 노출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의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VAN/PG 업체 스마트로 관계자도 연단에 올라 B2C 기업의 결제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성원제 KT 강남법인고객본부장은 "기업들이 늘 고민하고 있는 광고·홍보 트렌드 추종과 마케팅 실행 방안에 대해 KT가 AI와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KT의 솔루션을 통해 프랜차이즈, 금융사, 병원 등 고객사가 효과적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T사진1]마케팅 디지털 전환 세미나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16d/2023101601001248800070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