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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쏘스뮤직은 1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A형 독감 치료 후 컨디션 회복을 해오던 중 어지럼 증세가 이어져 지난 13일 추가로 병원을 방문했다. 당분간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김채원이 건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면서 "김채원은 오늘(16일) 예정된 'N팝(NPOP)' 사전녹화를 포함해 당분간 일정에 불참한다"고 말했다.
이에 르세라핌은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하며, 김채원의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6일 신곡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