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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한국관광공사가 새롭게 추진하는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과 철도 여행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여행을 권장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은 내년 2월까지 특가 혜택으로 매달 새로운 테마의 여행상품을 운영한다.
이달 여행 콘셉트는 '착한여행'이다. 수해 지역으로 선포된 △공주 △논산 △익산 △김제의 대표 관광 명소, 축제 등을 연계했다.
이밖에 11월 야간여행, 12월 해돋이, 내년 1월 레저스포츠, 2월 웰빙 등이다.
이외에도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렌터카와 숙박, 레저스포츠 할인 등 혜택과 함께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상품 예약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 '대한민국 구석구석-여행이 있는 주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여행객에게는 가성비 있는 기차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이 되고,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주말 여행상품을 운영해 정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