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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은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며 우수 인재와 전문 인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입사에 관심 있는 구직자를 위해 각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회사 및 채용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일반관리, 개발, 전산 등이다. 지원자격은 모집부문 해당 전공자로 내년 1월 입사가능한 자,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보훈대상자 우대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 주택개발, 토목개발, 분양관리, 도시정비 등이다. 지원자격은 모집 부문별 직무경력 충족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현재 진행 중인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는 18일 오후 5시에 마감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매년 공개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며 "우수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