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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행복주택은 청년 및 대학생, 신혼부부와 고령자 등을 위해 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18㎡형 244가구와 36㎡형 42가구 등 총 286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에어컨과 비데, 가스쿡탑 등이 마련돼 있다.
모집인원은 18㎡형은 △청년 및 대학생 80가구 △고령자 10가구 △주거급여수급자 10가구 등 총 100가구며 36㎡형은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15가구 △고령자 5가구 △주거급여수급자 5가구 등 총 25가구다.
공사는 예비입주자를 대상으로 주택소유여부 및 소득 수준 등을 토대로 입주 자격을 확인한 뒤 추첨을 거쳐 예비 순번을 부여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행복주택은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선부역과 안산역, 영동고속도로 서안산나들목(IC)이 모두 2㎞ 내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며 "입주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