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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산수목원 숲속 작은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마련된다. 황금빛·주황빛 다채로운 가을 수목원의 색채와 고즈넉한 분위기,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시민들과 탐방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곱 번째 맞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여주시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우쿨렐레, 오카리나, 통기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포크밴드 자전거 탄 풍경, 인디밴드 삼점일사, 아카펠라 그룹 보이스토이, 재즈 김영민 쿼텟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품격 있는 가을 공연이 이어진다.
강종희 시 산림공원과장은 "일상에 지친 시민과 탐방객들이 수목원 가을 정취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