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72곳 식품 제조·가공 업체 대상 위생관리 등급평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9010009757

글자크기

닫기

경주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0. 19. 17: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주시청사전경
경주시청사전경/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오는 24일까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72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실시한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업체의 위생과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식품 위생관리와 업체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다.

점검반은 식품의 종류,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생산능력, 위생관리 사항 등 120개 항목을 평가한다.

시는 평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위생관리 우수업체) △일반관리업체(적합) △중점관리업체(미흡) 등 3등급으로 지정해 차등 관리할 계획이다.

자율관리업체는 평가일로부터 2년간 출입·검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장세용 식품안전과장은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바탕으로 업체들의 위생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 생산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