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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홍보대사에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박재한·배우 박재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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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0. 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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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좌측부터 네번째)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박재한, 배우 박재완씨 를 겅산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하고 기념사진을찍고있다/경산시
경북 경산시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박재한씨와 배우 박재완씨를 경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재한씨는 1992년부터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면서 JAVA PALACE 호텔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인들의 유대감 형성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인도네시아인들과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특히 지난 6월 경산시 시장개척단이 인도네시아 방문 시 기업인들의 상호협력과 교류에 큰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한·인도네시아 경제 교류 확대를 통한 우호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완씨는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1995년 영화 '영원한 제국'으로 데뷔해 '기생충', '비상선언', '모범택시'뿐만 아니라 각종 드라마, CF 등에 출연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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