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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사회단체 연합, 대구 군부대 이전 적극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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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0. 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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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이전결의_우보민간단체 (4)
군위군 우보민간단체 가 대구 군부대 이전 적극 환영 입장 밝히고있다/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사회단체가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우보면으로 이전을 적극 환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월 24일 '대구도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를 위해 우보면 16개 사회단체 대표와 회원은 국방부, 대구시, 군위군에 우보면이 군부대 이전에 최적지임을 주지하고, 군위군 우보지역을 군부대 이전지로 결정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촉구문을 전달했다.

우보면 지역은 이미 제11전투비행장 이전을 위한 작전성 검토가 완료된 지역이며, 2030년 통합 신 공항 개항과 함께 대규모 산업단지, 공항신도시 조성, 서대구역에서 공항으로 직통하는 신공항 철도, 조야·동명 고속도로 건설,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등이 예정돼 있다.

이들은 수성구에서 군위군까지 20분 시대가 열려, 군인들은 대구시 생활권과 도심수준의 정주여건 등 교육·문화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우보면민들은 군부대 이전사업에 적극 협조해, 빠르게 군부대가 새로운 보금자리에 정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며. 작전성이 입증된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효과적인 국방력을 구축하고,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상호협력 적으로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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