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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에 따르면 46명의 학생기획위원들이 주체가 돼 마련된 이번 축제는 '우리들의 팔레트'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1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대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40여 개의 동아리가 참가해 난타, 댄스 등을 선보이고 60여 개 동아리가 체험부스에서 드론, 페이스 페인팅 등 동아리 활동을 시연하는 등 끼와 재능을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축제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제장에는 1만 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시는 집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늘 축제에서 경험한 여러분의 소중한 기억들은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고 여러분의 꿈의 실현이 곧 화성시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