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며,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로 시민들과 함께한다.
행사는 △펫스타 패션쇼 △설채현 수의사 토크콘서트 △펫티켓 운동회 △생명존중 미술대회(초등학생 대상) △반려동물 놀이터 등과 함께 체험행사로 △수제간식 만들기 △리드줄 만들기 △캐리커쳐 △견생네컷 등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반려동물 문화교실 △행동 및 건강상담 코너 운영으로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하나가 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