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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도 텀블러와 페트병을 가지고 '공부해요, 실천해요, 약속해요, 체험해요' 4가지 테마를 체험하며 참여자들과 탄소중립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탄소중립 실천마당은 '공부해요 탄소중립' 코너와 분리배출 교육을 들어야 탄소중립 체험권을 지급하고 텀블러를 가지고 온 체험객에게는 무료 음료를 제공해 상반기보다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실천에 초점을 뒀다"면서 "다른 지역보다는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낮은 편이지만 탄소중립 실천마당 행사 등을 통해 차근차근히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오늘 탄소중립 실천마당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이 생활화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양평군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교육도시 지정과 주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