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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민에게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운영…정보 격차 해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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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0.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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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디지털 배움터 운영
전남 영광군은 지역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력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광읍사무소에 디지털배움터를 마련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지역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력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광읍사무소에 디지털배움터를 마련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다음 달 30일까지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영광읍사무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키오스크 사용법 및 스마트폰 기초, 활용 등 여러 정보화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 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국민 누구나 일생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집근처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게 하는 디지털 종합 역량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영광군과 더불어 22개 시·군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으며, 각종행사장 및 단체, 기관에 찾아가는 사업을 4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이영길 총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군민들의 정보화 능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라면 여러 기관과 연계해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배움터 관련 문의는 총무과 정보통신팀으로 연락하면 되며 이와 더불어 현재 11월 및 12월 정보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군민은 영광군청 홈페이지 또는 총무과 정보통신팀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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