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동체 결의·상생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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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울경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부울경 경제동맹, 지방시대 미래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 최학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전호환 동남권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 부울경 3개 시도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행사주최 기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의 영상축사에 이어 주요 참석자와 함께 경제공동체 결의를 다지는 서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부울경은 지난해 10월 부울경 상생협력을 위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을 공동선언하고, 올해 3월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단을 부산시 산하 조직으로 신설해 부울경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부울경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부울경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상시적·포괄적 협력 추진기반을 구축했고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 공동수립, 국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전문가 참여를 위한 경제동맹 자문단 구성 등을 통해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진입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