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내이~삼문동 연결 제2남천교 본격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6010014095

글자크기

닫기

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10. 26. 09: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나노국가산단 연계시설 조성사업
20231025-밀양시, 내이~삼문동 연결 제2남천교 본격 추진
밀양나노융합 국가산단 연계시설 조성사업 제2남천교 조감도. /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내이동과 삼문동을 연결하는 '나노국가산단 연계시설 조성사업(제2남천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6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기성 시가지의 연계 가능한 교통체계 확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교통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내이동 남천공원과 삼문동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교량 0.57㎞를 건설한다.

시는 국비 51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착공했다. 현재 밀양강 내 가교 및 구조물 제작장을 설치 중이며, 2025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시 신시가지인 내이동과 삼문동을 연결하는 교량을 건설해 교통난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중 밀양강 제방도로 및 고수부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량이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