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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 우리금융 상무는 26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금호타이어 관련해서는 9월 중에 700억원 정도를 환입했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신용 LGD(부도시손실율) 변경으로 260억원 정도 선제적으로 쌓았다"며 "코로나19 만기 연장 여신 쪽으로는 950억원을 쌓았다"고 말했다.
이어"4분기 중에는 담보 LGD 중에서 부동산 LGD 부분을 쌓을 예정"이라며 "금액은 아직 산출하지 못했지만 1000억원 이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박 상무는 "내년 대손비용율은 35bp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