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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화성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HU공사와 산업단지에 입주한 9개 기업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향후 산업단지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산업집적법 위반사례를 공유하며 법 준수와 자율규제 정착에 대한 설명과 화재 예방을 위해 실시될 민·관 합동안전점검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화성도시공사 김근영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업단지 기업인의 목소리를 전해 듣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성장,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