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재미를 다 갖춘 무안갯벌 여행
 | 무안군 | 0 | |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28일까지 개최된 무안갯벌낙지축제장에서 군민이 내민 즉석 김치를 맛보고 있다./이명남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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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은 갯벌의 가치부터 생태, 미래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갯벌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0일 무안군에 따르면 무안생태갯벌과학관은 상설전시관과 맨손어업유산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갯벌생물 관찰 등 생태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무안갯벌낙지축제에서 '무안갯벌낙지야 놀자' 부스를 통해 고유 어업자산인 낙지맨손어업과 청정갯벌의 우수성을 홍보해 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 무안군 | 0 | | 무안군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무안갯벌낙지축제에서 '무안갯벌낙지야 놀자' 부스를 통해 고유 어업자산인 낙지맨손어업과 청정갯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무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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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1월에는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힐링갯벌 특성화 프로그램'과 YD페스티벌과 연계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허재경 생태갯벌사업사업 소장은 "생태갯벌과학관에 어업유산을 지키기 위한 손낙지 맵핑영상을 제작·설치하여, 맨손어업에 담긴 선조의 지혜를 다채롭게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전통어법의 전승과 보전을 넘어 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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