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운전 교육·전동화 카트 주행 체험·나만의 자동차 조립 등
|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은 기아의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 전동화 모빌리티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키자니아는 총 22개국에서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경험한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국내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운영 중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기아 모빌리티 직업 체험관에는 운전면허시험장·자동차 연구소·드라이빙 트랙 등의 체험 공간을 갖췄으며 각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재미있게 전동화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실제 운전 환경과 유사하게 연출된 가상 운전 기기를 통해 운전 요령과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을 마친 어린이들에게는 키자니아 전용 운전면허증이 수여된다.
자동차 연구소에서는 브릭으로 나만의 맞춤형 조립 자동차를 만드는 등의 체험을 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자동차 연구원이 되어 볼 수 있다. 드라이빙 트랙은 키자니아 운전면허증을 취득 후 기아 전동화 카트를 직접 운전하며 첨단 주행 편의 기능과 전기차 충전 등 전동화 차량 관련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느껴볼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전동화 모빌리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즐겁고 유익한 체험 활동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새로운 영감을 얻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재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