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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애틀란타 ‘CAMX’ 전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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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10. 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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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탄소섬유로 만든 수소 고압용기
탄소섬유로 만든 수소 고압용기./효성첨단소재
효성첨단소재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리는 'CAMX 2023'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CAMX 전시회는 미국 최대 복합소재 산업 협회인 SAMPE와 ACM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북미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로,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14년 이후 매년 참가해오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탄소섬유, 고압용기, 자동차 휠, 전선심재 등을 전시해 자체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알리고 주요 고객들과 미팅을 진행한다.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 수준이면서도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슈퍼섬유'다. CNG, 수소 고압용기, 자동차 부품, 풍력 블레이드 등 여러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고압용기와 전선심재를 중심으로 탄소섬유 수요가 늘고 있으며, 글로벌 탄소섬유 수요는 향후 3년간 연평균 14%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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