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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로 고객사는 메인 홈에 섹션을 자유롭게 구성·운영할 수 있으며 비스테이지와 X(구 트위터)를 직접 연동할 수 있게 됐다. 비스테이지로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는 다양한 고객사의 자유로운 플랫폼 운영을 보장하고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업데이트됐다.
비스테이지는 지난 8월 브랜드 커버 영역의 영상, 텍스트 비율, 컬러 등을 설정할 수 있게 한 데 이어, 이번에는 숍의 개별 상품, 콘텐츠, 커뮤니티 등의 최신 콘텐츠까지 메인 홈 섹션에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게 했다. 고객사는 팬덤의 선호에 따라 플랫폼의 메인 홈을 구성할 수 있어 팬 경험을 고도화하고 더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게 됐다.
팬덤 허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기능도 추가됐다. 기존에는 비스테이지에 최대 20개까지 외부 소셜 미디어를 연결할 수 있어 팬들은 비스테이지에서 편리하게 아티스트의 다양한 SNS 채널로 접속할 수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 링크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 X 계정을 연동할 수 있게 돼 팬들이 소셜 미디어 채널에 접속하지 않고, 비스테이지의 메인 홈에서 한 번에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플랫폼 체류 시간과 사용자 유지율 증가도 기대해볼 수 있다.
이기영 비마이프렌즈 공동대표는 "비스테이지 하나로 팬 커뮤니티, 홈페이지, 온라인 스토어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를 통합 전개하는 고객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플랫폼의 메인 홈 역시 각양각색으로, 비스테이지가 다양한 산업에 팬덤 비즈니스를 적용할 수 있게 하는 범용 솔루션으로서 입증 받고 있다"며 "단순 어카운트로 '입점'하는 구조로 비즈니스를 할 때 보다, 비스테이지로 고객사가 주체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효율을 높이고 팬덤과 특별한 공간에서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