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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 고시돼 올해 3월부터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이 곳에는 데크야영장 13개, 오두막 13개, 피크닉 테이블 17개와 산림자원체험 교육시설 전시관이 들어섰다.
내년부터는 데크 야영장 증설 공사를 단계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경희 의장은 "동탄2신도시와 중리IC와 가까운 곳에 워크, 라이프의 밸런스를 맞추는 삶인 '워라밸'을 추구하는 요즘 대세에 따라 자연휴양림이 개장하게 돼 너무나 뿌듯하다"라며 "캠핑 인구 700만 명 시대에 무봉산 자연휴양림이 화성시민들에게 핫 플레이스가 되어 타 지역에서도 부러워하는 화성시의 자부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1일부터 2일까지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을 받고 이어 전국민 일반 예약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