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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관 명장은 1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과 입법 활동을 하기 위해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명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지역에 필요한 정책과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현장 전문가로 국회에 입성해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유 출신인 박 명장은 김해 건설고 졸업 후 건설현장에 뛰어들었고, 동의대 산업대학원 석사, 경상대 대학원 박사학위를 득한 이후 2013년 건축설비 분야에서 1호인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