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지난 31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1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75명이 몰리며 평균 11.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주택형은 전용 59㎡D타입으로, 9가구 모집에 171명이 몰려 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59㎡C타입 14.62대 1(65가구 모집에 950명) △59㎡B타입 11.33대 1(40가구 모집에 453명) △59㎡A타입 9.91대 1(57가구 모집에 565명) △59㎡E타입 8.43대 1(28가구 모집에 236명) 등을 기록했다.
철산자이 브리에르 분양 관계자는 "정비사업으로 인한 이주와 앞선 분양으로 지역 내 청약 수요는 줄었지만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많은 관심이 이졌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7일이며, 당첨자는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선정한다. 가점제 낙첨자는 추첨제 대상자로 자동 전환된다. 정당계약은 21일~23일이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일 기준 1년이다.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 동 총 1,490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인 393가구는 전용 59㎡로 구성됐다.
전 가구가 방 3개에 욕실 2개, 거실과 주방으로 구성되며,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5개 타입 중 A·B·C·D 4개 타입이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고, 타워형 구조가 적용되는 E타입에는 팬트리, 'ㄷ'자형 주방 등으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들어서며, 곳곳에 녹지·휴식공간이 어우러진 테마정원과 어린이놀이터 등도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 클럽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필라테스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건식 사우나 및 샤워실,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에서 광명북초, 광명북중, 광명북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철산역 인근 학원가와 목동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양천을 사이에 두고 서울 구로구와 마주보고 있어 서울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고,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등 도로망 접근도 용이하다. 버스 환승을 통해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1호선 개봉역, 구일역을 이용할 수 있다.
안양천, 광명햇살광장, 현충근린공원, 철산어린이공원, 사성공원 등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경기 KTX광명역 인근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