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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런위로 걷기 행사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주관하는 기부행사로 화상 피해를 입은 소방관과 그 가족의 지원을 위한 행사다. 이날 모금된 행사 참가비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및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안양시의회 및 병원 주변 3km를 함께 달리며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최병일 의장은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의회는 우리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의회와 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