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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에서는 예천마을학교 나무와 열매 김경숙 대표와, 예천박물관 이재완 관장의 사례 나눔이 있었고 2022년과 2023년 교육기부 운영 내용 공유를 통해 2023년 활동 마무리와 2024년 교육기부 활성화에 대해 고민했다.
또 평생교육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는 것이 학교 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미래 인재 양성에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공감했다.
이창희 교육장은 "한 아이를 길러내기 위해서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학교와 관련된 지역 사회 속에서 교육 기부를 이끌어 내고 모든 교육 가족이 서로 협력해 미래를 열어나갈 아이들을 잘 교육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