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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회원은 면접을 통해 선정되며 내년 1월부터 입주할 수 있고 기간은 1년이며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 회원에게는 입주공간과 연구개발 장비 사용, 행사와 멘토링, 기타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전남에 주소를 둔 창농 7년 이하의 기업과 예비 창농인, 창농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자(개인, 법인, 단체 포함)이며, 30개 기업 내외로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농타운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부가가치 산업인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2021년 전남농업기술원에 개관한 '청년 창농타운'은 농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자·기업·유관기관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센터와 농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제품지원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박홍재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전남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역량 있는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다양한 창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 농산업 창업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