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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청년창업 제도적 지원 방안 꼼꼼히 수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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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1. 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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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신상진 성남시장이 최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성남시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청년창업 특별도시로 불릴 정도로 청년창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꼼꼼히 수립하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최근 최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강좌 개설을 비롯해 다양한 창업 지원으로 청년창업 붐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년부터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아카데미' 인원을 올해 30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확대한 만큼 성남시 특장점을 살릴 수 있고 국가 정책에도 부합하므로 과감하게 투자해 성남시를 팹리스 인력양성의 메카로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최근 통합발대식을 한 '성남시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활동에 관련 민간 단체를 비롯해 일반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추진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도 있듯이 늘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는 안전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 시장은 "탄천 교량 재가설 진행 일정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빠른 재가설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확대간부회의 보고에 따르면 올해 6곳에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맨발 황톳길을 내년에는 산성공원·황송공원·희망대공원·야탑일원·판교일원 등 5곳에 신규로 추가 조성하고, 지난 10월 조성을 완료한 구미동 공공공지는 연장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취약계층 반려동물과 유기 동물 진료를 위해 지난 2일 개소한 수정구 수정커뮤니티센터 소재 시립동물병원에 이어 내년에는 분당구에도 추가로 시립동물병원을 개소하기로 했다.






신 시장은 또한 "최근 통합발대식을 한 '성남시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활동에 관련 민간 단체를 비롯하여 일반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성남시가 안전 모범도시로 정평이 나도록 세밀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도 있듯이 늘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는 안전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탄천 교량 재가설 진행 일정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빠른 재가설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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