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보, 우즈베키스탄 예금보험기구와 인력파견 합의서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6010003453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11. 06.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1106144135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오른쪽)과 Abbosov Nodir 우즈베키스탄 예금보험기구 의장이 인력파견 합의서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예보
예금보험공사는 서울 예보 본사에서 우즈베키스탄 예금보험기구(FBOKF)와 인력파견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공사-우즈벡 예보 간 체결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상 '전문지식 및 경험 공유를 위한 인력교류 실시' 조항에 의한 부속 합의로, 예보제도 기능 및 업무 확대를 앞둔 우즈벡 예보 측의 제안에 따라 성사됐다.

이번 인력파견 합의에 따라 향후 예보 직원이 우즈베키스탄에 파견돼 차등보험료율제, 예금보험기금 관리, 예금자보호한도 설정 등 우즈벡 예보제도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TA) 등의 자문업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재훈 사장은 "이번 합의서 체결은 한국 선진 예보제도를 우즈베키스탄에 전파하고, 현지 금융당국과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돼 국내 금융기관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