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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 기관은 원전해체폐기물 처리?처분 분야 기술인력 역량강화,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상생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원전해체 기술 자립과 산업지원을 주도하는 연구기관으로서, 원전해체연구소와 중수로해체기술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전해체 관련 15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공단은 해체폐기물 분야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한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체폐기물관리 인력 역량 강화, 기술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제공동연구 등 필요한 협력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한국원자력복원연구원과의 기술 공유를 통해 방폐 장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방사성폐기물 관리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왼쪽부터 조성돈 한국원자력이사장, 권병훈 한국원자력](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07d/2023110701000764200041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