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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축구를 비롯해 배드민턴, 탁구, 게이트볼, 족구 등 5개 종목으로 나눠 부곡체육공원과 고천다목적체육관, 국민체육센터, 내손게이트볼장, 종합족구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4년여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종목별 클럽 동호회원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한 김학기 의장를 비롯한 서창수, 노선희, 김태흥, 한채훈 시의원은 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학기 의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와 관계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클럽 간 진솔한 우정과 화합을 여는 축제의 장이였다"며"보다 좋은 여건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구축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의회가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