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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미래 전망·최신 기술 공유와 더불어, 업계의 협력과 상생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제형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기능성식품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인공지능기반 기능성소재 발굴 전략, △건강기능식품 제형화 기술 동향, △기능성식품제형센터를 활용한 효과적인 제품화 전략이 강연됐다.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등 산업계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 및 기업체와 협력해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2022년 국내 유일의 건강기능식품 제형 특화 기관인 기능성식품제형센터를 구축하고, 각종 제조설비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생산지원, 제형 관련 기술지원 및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3년 3월에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8월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획득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건강기능식품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