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챌린지 프로젝트'는 코딩교육에 참여한 청소년 동아리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방법, 변화를 만드는 E.S.G'라는 주제로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대회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웹젠이 지원하는 '청소년코딩공작소 with 웹젠'에서 코딩교육을 받은 청소년 동아리들의 ICT를 활용한 제품 설계 아이디어이다.
지난 4일 열린 예선대회에서는 21개 청소년팀의 제품과 아이디어를 심사를 통해 우수한 1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에게는 본선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컨설팅도 제공한다.
김태영 웹젠 대표이사는 "청소년 교육사업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여원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장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모든 활동을 응원하며 지난 1년간의 노력에 노고를 표한다"고 전했다.
본선 대회는 오는 11일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최종 수상팀은 웹젠 대표이사상과 아이디어 특허출원을 위한 전문가 자문 및 출원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










